인생이란 무엇일까?
나는 성급하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사회는 성급하게 살려고 때로는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게 강요하고는 한다.
빠른 결정을 내린자들이 가끔 부럽기도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는,
영엉 나의 선택에 가로 막혀, 날 수 없는 거위의 꿈에만 가로 막히는게 아닐까..
두려워진다. 두려움과 도전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현실의 장벽은...
어떨때는 하나의 계단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또는 넘어서는 다칠 가시 담쟁이 덩굴같이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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